지난 매거진 | A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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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기사
- 푸른 줄무늬 위, 두 접시로 나눈 주말 점심
생선과 토마토는 둥근 접시에, 감귤류 샐러드는 길쭉한 볼에 담았습니다. 푸른 줄무늬 식탁보 위에 크림색과 갈색 그릇을 나란히 놓은 주말 점심입니다.
- 빵과 달걀 곁에 남겨 둔 누빔의 선
레드샌드 접시는 가운데가 매끈하고 넓은 테두리에 촘촘한 선이 있습니다. 빵과 달걀을 안쪽에 담고, 둘레의 누빔을 드러냈습니다.
- 원과 타원을 한 식탁에, 붉은 갈색과 올리브
레드샌드 원접시와 오벌 볼은 같은 갈색이지만 테두리가 다릅니다. 접시에는 촘촘한 선이 있고, 볼의 가장자리는 매끈합니다. 빵과 긴 채소를 나누어 담고 올리브 머그를 곁들였습니다.
- 파스타 볼의 테두리와 안쪽 깊이
면을 가운데에 모아 담으면 크림색 테두리가 넓게 드러납니다. 위에서 본 모습과 옆모습을 함께 보며, 가운데로 내려가는 볼의 기울기를 살펴봅니다.
- 살구의 주황색, 접시의 갈색, 천의 올리브색
살구 타르트의 주황색과 갈색이 레드샌드 접시 위에 겹칩니다. 올리브색 천과 밝은 머그를 곁들인 다과상입니다.
- 서로 다른 세 그릇을 잇는 짙은 선
크림색 그릇 세 점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파스타 볼과 작은 원접시에는 검은 선이, 물컵에는 갈색 띠가 있습니다.
- 두 머그를 나란히 놓고, 용량과 손잡이를 읽습니다
허니버터 머그는 300mL, 올리브 머그는 350mL입니다. 숫자의 차이와 함께 살펴볼 것은 각진 손잡이와 둥근 손잡이, 몸체를 두르는 선의 위치입니다.
- 300·350·490mL, 머그의 폭과 높이
세 머그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490mL 머그가 가장 높지만, 지름은 350mL 올리브 머그가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