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과 타원을 한 식탁에, 붉은 갈색과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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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샌드 원접시와 오벌 볼은 같은 갈색이지만 테두리가 다릅니다. 접시에는 촘촘한 선이 있고, 볼의 가장자리는 매끈합니다. 빵과 긴 채소를 나누어 담고 올리브 머그를 곁들였습니다.

같은 갈색이 서로 다른 표면을 만날 때
원접시의 가장자리에는 가는 선이 촘촘히 퍼져 있고, 오벌 볼의 테두리는 선무늬 없이 매끈하게 이어집니다. 같은 붉은 갈색이라도 가까이서 보면 두 표면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접시에는 빵 한 조각을, 볼에는 당근과 아스파라거스를 담았습니다. 빵은 원 안에 비스듬히 놓이고, 긴 채소는 타원의 방향을 따릅니다.

천의 올리브색을 잔의 테두리로 잇습니다
올리브색 천 위에 갈색 그릇 두 점과 밝은 머그를 놓았습니다. 머그 입구를 두른 짙은 올리브색 선이 천의 색과 닮았습니다.

오벌 볼을 돌리면 달라지는 자리
오벌 볼의 바깥 치수는 250 × 172mm입니다. 원접시 옆에서 볼을 돌리면 상차림의 폭이 달라집니다. 테두리를 포함한 치수이므로 음식을 담을 안쪽 면은 그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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