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줄무늬 위, 두 접시로 나눈 주말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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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토마토는 둥근 접시에, 감귤류 샐러드는 길쭉한 볼에 담았습니다. 푸른 줄무늬 식탁보 위에 크림색과 갈색 그릇을 나란히 놓은 주말 점심입니다.

생선 옆의 토마토, 따로 담은 샐러드
크림색 원접시에 생선구이와 토마토를 담았습니다. 붉은 토마토가 생선의 한쪽을 채우고, 짙은 테두리가 그 둘레에 남습니다. 따로 덜어 먹을 샐러드는 오벌 볼에 담아, 자몽과 오렌지의 단면이 겹쳐 보이도록 펼쳤습니다.
둥근 접시와 긴 볼이 만드는 틈
원접시의 지름은 267mm, 오벌 볼은 긴 변 250mm와 짧은 변 172mm입니다. 가장 긴 치수는 비슷하지만 식탁에서 차지하는 모양은 다릅니다. 둥근 접시는 사방으로 넓게 펼쳐지고, 오벌 볼은 짧은 쪽으로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두 그릇 사이에는 식탁보가 보일 만큼 틈을 뒀습니다. 좁은 식탁에서는 오벌 볼을 조금 돌려, 손과 식기가 드나들 자리를 남겨 보세요.
푸른색은 그릇 사이에 남습니다
푸른 줄무늬는 그릇 사이로 보이고, 음식 둘레에는 크림색과 갈색의 넓은 면이 남습니다. 곁에 놓인 작은 물컵도 원접시와 같은 크림색입니다. 컵의 갈색 띠가 접시 테두리보다 두껍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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