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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X TABLE EDIT — 주말 점심, 식탁에 색을 더하다 | AUX

허니버터 원접시와 레드샌드 오벌 볼, 허니버터 물컵으로 차린 주말 점심. 사진 속 그릇의 현재 가격과 규격을 살펴보세요.

AUX TABLE EDIT · 03음식이 놓일 자리부터, 식탁의 색과 선까지

A WEEKEND LUNCH

주말 점심,
식탁에 색을 더하다

생선구이는 넓은 원접시에, 샐러드는 오벌 볼에. 서로 다른 색과 형태로 차린 점심 식탁.

267 허니버터 라인1 원접시 · 레드샌드 오벌 볼 · 허니버터 물컵

푸른 줄무늬 식탁보 위 허니버터 원접시의 생선구이, 레드샌드 오벌 볼의 시트러스 샐러드와 허니버터 물컵
푸른 줄무늬 위에 차린 생선구이와 시트러스 샐러드기사 읽기

사진 속 그릇

원접시와 오벌 볼, 작은 물컵을 현재 가격과 규격으로 살펴보세요.

01 / MENU & SHAPE

담을 메뉴부터, 그다음은 그릇.

전체 지름과 함께, 음식을 놓을 안쪽 면을 보세요.

빵과 달걀은 나란히, 긴 채소는 타원의 방향으로, 파스타는 가운데에. 음식이 놓인 모양을 따라 세 그릇의 안쪽을 살펴봅니다.

그릇 더 살펴보기
01

빵과 달걀 — 둘레에 남은 선

빵과 달걀 둘레에 남은 누빔 테두리. 오른쪽 뒤에는 커피를 담은 머그.
빵과 달걀 둘레에 남은 누빔 테두리. 오른쪽 뒤에는 커피를 담은 머그.기사 읽기

레드샌드 누빔 플레이트

Ø 213 mm / H 20 mm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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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달걀이 가운데를 나눠 쓰고, 그 바깥으로 누빔의 선이 남습니다. 지름에는 이 넓은 테두리도 포함됩니다. 평소 먹는 빵을 통째로 놓을지, 썰어 담을지에 따라 필요한 안쪽 자리가 달라집니다.

02

긴 채소 — 타원을 따라

원접시의 빵 옆, 오벌 볼의 긴 방향을 따라 놓인 당근과 아스파라거스.
원접시의 빵 옆, 오벌 볼의 긴 방향을 따라 놓인 당근과 아스파라거스.기사 읽기

레드샌드 오벌 볼

250 x 172 mm / H 30 mm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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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아스파라거스가 오벌 볼의 긴 방향을 따라 놓여 있습니다. 둥근 접시의 빵과 나누어 담으니 두 음식의 윤곽도 구분됩니다. 작은 식탁에서는 볼을 돌려 놓는 것만으로도 옆 접시와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03

파스타 — 가운데와 테두리

가운데에 모인 파스타와 바깥의 크림색 테두리. 뒤에는 낮은 물컵.
가운데에 모인 파스타와 바깥의 크림색 테두리. 뒤에는 낮은 물컵.기사 읽기

허니버터 파스타볼(블랙)

Ø 235 mm / H 51 mm

₩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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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모인 면 바깥으로 크림색 테두리가 드러납니다. 위에서 본 사진은 이 두 면의 비율을 보여 줍니다. 규격의 높이는 굽을 포함한 전체 높이이므로 안쪽 깊이와 구분해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호 차례로 ↑

02 / COLOUR & FORM

그릇 안의 색, 그릇 밖의 색.

그릇을 바꾸기 전에, 곁에 둘 천의 색부터 달리해 보세요.

살구의 주황색에서 접시의 갈색으로, 다시 천의 올리브색으로. 다과상을 이루는 색은 그릇 바깥에서도 이어집니다.

올리브색 천 위 살구 타르트를 담은 레드샌드 접시와 밝은 머그.
올리브색 천 위 살구 타르트를 담은 레드샌드 접시와 밝은 머그.기사 읽기

살구 타르트와 반으로 자른 살구가 붉은 갈색 접시 안에 놓여 있습니다. 주황색과 갈색이 가까이 모여도 타르트의 밝은 단면, 얇은 아몬드 조각, 음식 둘레에 남은 접시의 면이 각각의 윤곽을 나눕니다.

접시 바깥으로 눈을 옮기면 올리브색 천이 넓게 이어집니다. 따뜻한 색의 음식과 접시를 둘러싼 또 하나의 색입니다. 왼쪽 아래의 밝은 머그는 그 사이에서 작은 밝은 면을 만듭니다.

색을 바꿔 보고 싶은 날에는 천 한 장부터 달리해도 좋습니다. 나무 식탁을 드러내거나 밝은 냅킨을 곁들이면 같은 갈색 접시 주변에 남는 색이 달라집니다. 새 그릇을 고를 때도 집에서 자주 먹는 음식과 이미 쓰는 천을 함께 떠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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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TABLE PAIRINGS

선으로 잇는 조합, 색으로 잇는 조합.

집에 있는 그릇의 선이나 색, 한 가지를 이어보세요.

음식을 담기 전의 그릇에서는 선이, 한 끼를 차린 식탁에서는 색의 관계가 보입니다. 집에 있는 한 점에서 이어 갈 두 가지 방법입니다.

NOTE 01

크림색 그릇에 짙은 선 하나

볼 안쪽의 가는 원, 작은 접시의 테두리, 물컵 입구의 굵은 띠.
볼 안쪽의 가는 원, 작은 접시의 테두리, 물컵 입구의 굵은 띠.기사 읽기

빈 파스타 볼 안에서는 가는 원이 겹쳐 보이고, 작은 접시의 짙은 선은 바깥에 머뭅니다. 물컵의 띠는 조금 더 굵습니다. 서로 다른 형태를 크림색 바탕과 짙은 선이 이어 줍니다.

이 세 점을 놓고 한 끼를 떠올리면 볼에는 파스타, 작은 접시에는 곁들일 빵의 자리가 생깁니다. 빵이 없는 날에는 볼과 물컵만 꺼내도 됩니다. 가진 그릇에서 반복할 특징 하나를 찾으면 다음에 더할 한 점도 고르기 쉬워집니다.

선을 잇는 조합 · 파스타 볼의 가는 원 + 작은 접시의 테두리 + 물컵의 띠.

NOTE 02

붉은 갈색 그릇 곁에 올리브색 한 곳

앞의 누빔 접시, 뒤의 매끈한 오벌 볼. 천의 올리브색은 머그 입구에서 반복됩니다.
앞의 누빔 접시, 뒤의 매끈한 오벌 볼. 천의 올리브색은 머그 입구에서 반복됩니다.기사 읽기

원접시와 오벌 볼은 같은 붉은 갈색이지만 표면은 다릅니다. 접시의 촘촘한 선과 볼의 매끈한 테두리가 나란히 놓입니다. 색을 맞추어도 모양과 표면까지 같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머그의 밝은 몸체보다 입구의 올리브색 선에 눈길을 두면 넓게 펼친 천과의 연결이 보입니다. 작은 테두리와 큰 면이 같은 계열의 색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집에서는 식탁보 대신 올리브색 냅킨 한 장으로 이 관계를 작게 옮겨 볼 수 있습니다.

색을 잇는 조합 · 붉은 갈색 접시와 볼 + 머그의 올리브색 선 + 천의 넓은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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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COFFEE & CAPACITY

커피 한 잔에, 무엇을 더하나요.

평소 마시는 양과, 잔을 놓을 높이를 함께 보세요.

블랙커피로 마시는 날과 우유를 더하는 날. 평소 따르는 양을 기준으로, 잔에 남겨 둘 여유를 생각합니다.

머그 모두 보기
왼쪽부터 300mL, 350mL, 490mL. 각진 손잡이와 둥근 손잡이, 높이가 다른 세 머그.
왼쪽부터 300mL, 350mL, 490mL. 각진 손잡이와 둥근 손잡이, 높이가 다른 세 머그.기사 읽기

같은 커피를 담아도 잔의 윤곽은 다릅니다. 왼쪽의 300mL 머그는 낮고 곧으며, 가운데 350mL 머그는 입구가 조금 더 넓습니다. 오른쪽 490mL 머그는 폭을 크게 넓히기보다 몸체가 위로 길어집니다.

우유나 얼음을 더하는 날에는 음료를 모두 담고도 옮길 여유가 남는지 생각해 보세요. 용량과 함께 볼 것은 높이입니다. 세 잔의 높이는 각각 88mm, 94mm, 124mm로, 머신 아래나 선반에 놓을 때의 자리가 달라집니다.

규격은 상품에 등록된 값입니다. 사진은 같은 축척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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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X JOURNAL

다음 메뉴에도, 매일 마시는 커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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